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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노리스, 중국 신화통신 선정 '올해의 스포츠 스타 1위'

스포츠 강이성 기자 | 등록 2025.12.28 15:29
2위는 테니스 알카라스·3위는 피겨 말리닌
포뮬러원(F1)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
포뮬러원(F1)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영국)가 중국 매체 '신화통신' 선정 올해의 스포츠 스타 1위에 올랐다.

'신화통신'은 28일(한국 시간) 올해 종목과 성별을 불문하고 스포츠계에서 족적을 남긴 선수 10명을 선정했다.

올해 생애 첫 F1 월드 드라이버 챔피언십 우승을 달성한 노리스는 이번 시즌 우승 7회, 준우승 8회, 3위 3회 등 꾸준한 기록을 남겼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월드 드라이버 챔피언십 4연패를 달성한 레드불의 막스 페르스타펀(네덜란드)을 넘고 정상에 오른 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2위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세계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차지했다.

알카라스는 지난 6월 프랑스오픈과 9월 US오픈 등 주요 그랜드슬램 대회를 포함해 올 시즌 ATP 투어 8승을 달성했다.

3위는 3년 연속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 금메달을 획득한 일리야 말리닌(미국)이다.

4위는 세계수영연맹(WA) 선정 올해의 여자 다이빙 선수인 천위시(중국), 5위는 남자 장대높이뛰기 신기록을 네 차례 경신한 아먼드 듀플랜티스(스웨덴)가 뽑혔다.

이밖에 6위는 페이스 키프예곤(케냐·육상), 7위는 서머 매킨토시(캐나다·수영), 8위는 타데이 포가차르(슬로베니아·사이클), 9위는 샤이 길저스알렉산더(캐나다·농구), 10위는 우스만 뎀벨레(프랑스·축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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