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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인 "'시드머니 3억', 서울 중심가 아파트 구할 수 있다"

연예 뉴스메이드 기자 | 등록 2026.01.11 11:06
엄지인 "'시드머니 3억', 서울 중심가 아파트 구할 수 있다"
엄지인 "'시드머니 3억', 서울 중심가 아파트 구할 수 있다"

코미디언 박명수가 MC 전현무의 결혼에 대해 근심을 노출한다.

11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엄지인 보스가 KBS 1TV '아침마당'을 함께 진행하는 박철규 아나운서의 가정 방문 멘토링에 나선다.

엄지인은 "내가 멘토링한 애들은 모두 자리를 잘 잡았다"라며 "나와 함께 '아침마당'을 진행하는 박철규 아나운서도 나의 멘토링이 필요하다"라며 새해에도 변함없이 높은 자존감을 뽐낸다.

박 아나운서는 부산과 서울에서 주말부부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하고 심플한 집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가운데 거실에 자리잡은 아기 초음파 사진에 전현무는 "좋겠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박 아나운서는 "다가오는 2월 아빠가 된다"라면서 "태명은 또마"라고 강조하며 함박 웃음을 짓는다.

그런가 하면, 박명수는 아기 초음파 사진보다 그 옆에 걸려 있는 결혼사진에 더 주목한다.

박명수는 "우리 현무도 저런 거 찍어야 하는데"라고 뜬금없이 현무 걱정을 하더니 "혼자 찍게 생겼으니. 아이 참"이라고 근심 걱정을 노출시킨다.

뜻밖의 공격에 웃음을 빵 터트려 버린 전현무는 "여자만 있으면 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 하면, 엄지인은 아기 아빠가 되는 박 아나운서를 위해 시드머니 3억으로 서울 중심가 아파트를 구할 수 있는 법을 공개한다.

제작진은 "여의도 최신식 50억 아파트에서 고풍스러운 7억 아파트까지 과연 박철규 아나운서의 자금에 맞는 아파트를 찾을 수 있을지 방송을 지켜봐달라"고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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